AI·데이터·인프라까지, e-wikidversity의 모든 기술 아티클을 한곳에서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
클릭으로 만든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코드로 인프라를 버전 관리하고 재현하는 IaC 운영 패턴을 정리합니다.
실제 장애 대응 경험을 돌아보며 좋은 온콜 문화와 포스트모템이 시스템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드는지 회고합니다.
컨테이너의 편리함 뒤에 숨은 보안 위험을 빌드·배포·런타임 단계별로 짚고 다층 방어 전략을 제시합니다.
온라인 추론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서빙 아키텍처 선택지를 지연·비용·확장성 관점에서 비교 분석합니다.
0명에서 12명까지 데이터 조직을 키우며 마주한 결정과 실수를 돌아본다. 조직 빌딩은 채용이 아니라 신뢰 설계의 문제였다.
결과가 좋으면 좋은 결정이었다는 착각이 조직을 망친다. 운과 실력을 분리해 결정의 품질 자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을 제안한다.
값비싼 BI 도구를 깔아도 데이터 문화는 생기지 않았다. 문화를 만든 것은 작고 반복적인 의식들이었다.
데이터 조직 구조의 영원한 논쟁을 두 회사의 실제 사례로 비교한다. 핵심은 모델 선택이 아니라 전환 시점이다.
생성형 AI가 쿼리와 차트를 대신 만드는 시대에 데이터 직군의 가치는 줄어드는가. 오히려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